이슈 만들기
이슈를 빠르게 남기고, 나중에 쓸모 있도록 최소한의 정보를 남기는 방법입니다.

이슈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수록 사람들은 이슈를 만들지 않습니다. Kairo의 생성 흐름은 그 마찰을 줄이는 쪽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든 C
목록을 보고 있든 다른 이슈를 읽고 있든 C를 누르면 생성 창이 열립니다. 지금 보고 있는 맥락(팀, 프로젝트, 사이클)은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프로젝트 화면에서 만든 이슈는 그 프로젝트에 바로 들어갑니다.
제목만 입력하고 저장해도 됩니다. Ctrl Enter로 저장하고 창을 닫거나, Ctrl Shift Enter로 저장한 뒤 다음 이슈를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회의 중 여러 건을 받아 적을 때 유용합니다.
속성 채우기
생성 창 안에서 이슈 속성을 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각 속성은 첫 글자 단축키를 갖고 있어 손을 마우스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담당자 —
A우선순위 —
P라벨 —
L프로젝트 —
ShiftP
비워 두어도 됩니다: 담당자와 추정치는 대부분 나중에 정해집니다. 지금 모르는 것을 억지로 채우면 잘못된 정보가 남을 뿐입니다.
템플릿 사용하기
버그 신고나 고객 요청처럼 반복되는 형태가 있다면 템플릿을 만들어 두세요. 템플릿은 제목 형식, 기본 라벨, 본문 체크리스트를 미리 채워 줍니다. 팀 설정에서 만들고, 생성 창에서 템플릿 이름으로 불러옵니다.
다른 곳에서 만들기
연동을 켜 두면 메신저 스레드나 코드 리뷰 코멘트에서도 이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슈에는 원본 대화 링크가 함께 남아, 나중에 맥락을 다시 찾을 때 시간을 아껴 줍니다. 큰 작업을 받아 적었다면 상위·하위 이슈로 쪼개기를 이어서 보세요.